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의성군의회 회의록

Uiseong Gun council
  • 프린터하기

제282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1호

의성군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관광문화과, 유통정책과


일  시  2025년 6월 12일(목)  10시00분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화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부터 본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신종인   전문위원 신종인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본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위원회 감사대상은 본청 소관 관광문화과를 비롯한 13개 과·소와 점곡면 외 8개 면으로 총 22개 기관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자치 단체의 사무에 대해 개선할 사항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여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군정을 수행하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깊이 인식하시어 감사에 임하시는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본위원회 소관 부서 및 읍면의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청취하고 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관광복지국장 박형진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관광복지국장 박형진입니다.
  존경하는 박화자 산업건설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 여러분, 제282회 의성군의회 1차 정례회 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행복 가득한 의성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 활동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먼저 관광복지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에 홍옥자 과장, 청년정책과에 이광대 과장, 미래산업과에 윤미라 과장, 통합돌봄과 손창원 과장하고 사회보장과 권혜영 과장은 행정복지위원회 소속이라서 별도로 한번 인사를 드리러 오겠습니다. 저희 국에는 5과 22담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금번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 행정의 과오한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질책과 조언을 해 주시고, 잘한 부분이 있다면 많은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말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대형산불 재난 대응에 있어 군민을 위한 헌신적인 덕택에 저희 집행부는 이 어려움을 의원님과 함께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리 행정을 적극 추진할 것을 부탁드리며, 많은 지도와 가지고 계신 고언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감사합니다. 
  관광문화과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관광문화과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적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칙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광문화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을 대표하여 선서를 하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님은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2일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관광기획팀장  곽병일
관광축제팀장  황기철
문화예술팀장  류경숙
지질공원팀장  이희정
펫산업팀장  김수경
○위원장 박화자   관광문화과장님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안녕하십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입니다.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히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산업건설위원회 박화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문화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고 2024년도 관광문화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4년도 관광문화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화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자리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 규칙 제53조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찬 위원   예, 김현찬 위원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김현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현찬 위원   많은 업무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도 고생 많으시고요.
  먼저 민산정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부터 우리 군비 투입돼서 위탁업체가 선정이 되고 유지보수로 지금 사업비도 소요가 됐는데 아직 민산정 정상 운영되고 있지 않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하고 있습니다. 
김현찬 위원   하고 있어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하고 있습니다. 바로 내일 우리 포럼 관련해서 그분들이 또 지금 숙소 예약을 했거든요. 그리고 8월 달에 청년IT아카데미도 운영을 하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현찬 위원   그러면 활용하고 있으면 예약이 꽉 차가지고 지금 사이트가 안 되는 거예요? 사이트 예약은 마감돼 있던데, 전부 다? 다음 주, 그다음 주, 그다음 주, 8월, 9월, 10월까지 계속 이 사이트에서는 예약 마감이 돼 있는데 그러면 그 위탁 받은 업체에서 자기들이 편하기 위해서 일반인들은 예약 안 받고 자기들 마음대로 임의대로 사용한다는 것처럼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그건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현찬 위원   제가 지금 방금도 사이트 확인했어요. 제가 점곡에 한 이틀에 한 번씩 들어가는데 그 민산정이 그전에 개인이 할 때랑 지금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고 금액도 보면 그때보다 1.5배 이상 비싸게 느껴지고 있고, 그런데 활용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당장 거기 가보시면 사이트에서 연말까지 마감입니다. 그럼 일반인들은 사용하지 말라는 건데.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그 부분은 저도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현찬 위원   예, 확인해 보시고. 저도 좀 당황스럽네요. 사용한다고 하는데 누가 사용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걸 우리가 위탁 운영비를 받지만 그 기준은 군에서 좀 명확하게 해 주셔 가지고 우리 군민들도 민산정 좀 편의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김현찬 위원   또 추가적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에 낙단보 위탁업체 끝나고 새로 선정됐다고 하셨는데 이 선정 기준이랑 또 몇 분이 들어오셨고, 뭐 그런 것도 혹시 지금 알 수 있을까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선정 기준은 3월, 잠시만요. 전문 경력과 프로그램 활성화, 이 공원을 어떻게 해서 작년에, 제가 말씀드리자면 2020년도에서 ’24년도까지 해양소년단에서 운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준비를 하면서 공고를 내고 위탁업체 신청을 하신 단체가 세 곳이었습니다. 무명의로, 단체 그것 빼고 PPT 브리핑을 했고 거기서 전문심사위원들이 오셔가지고 심사를 했습니다. 
김현찬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기존에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나 이분들이 사실 운영하실 때는 뭐 별로 호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때는 율정호를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의성군은 율정호를 단순히 운영하고 거기에 관광객들이 가고 뭐 시스템이 그랬고, 건너편 상주에서는 지금 우리가 하려고 하는 수상레저사업들을 해서 거기는 수상레저 국가대표도 나오고 있고 구미나 상주나 이쪽 지역에서는 많이 활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이런 질의를 하나 드렸었는데, 우리 의성군에서도 이 수상레저에 관심이 많은 군민들이 계세요. 그래서 이분들이 여기를 활용할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되고, 왜냐하면 이분들이 하천사용을 하기 힘드니까 불법으로 그 보 밑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만약에, 그게 불법도 문제지만 사고 나면 어떻게 감당합니까? 
그러니까 우리 군민들이 사용을 못하는 이 조건을 걸어 놓고 한다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을 하고, 여기 보면 계류장 설치하고 했는데 누가 선정됐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에다가 계약 조건이나 있을 것 아닙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있습니다. 
김현찬 위원   그럼 우리 의성군민들이 거기 계류장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는 무조건적으로 오픈시켜주든지, 좀 사용범위를 높여가지고. 그리고 지금 이 PPT하고 세 군데 업체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우리 군에서의 목적이나 또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그 계획은 혹시 있어요? 율정호가 기준이겠지만 그런데 율정호가 해보니까 잘 안 되니까 우리가 제트스키도 사주고 뭐도 해준단 말이에요. 그러면 당초에 처음에 계획할 때도, 이게 그때는 제 기억에 청년정책과에 있었었는데, 맞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맞습니다. 
김현찬 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합천도 가보시고 가본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사업을 다시 하다 보니까 그렇게 크게 하지는 않고 소규모로 사업을 하는데, 우리 군에서 사줬던 걸 가지고 이분들이 운영을 하고 할 때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니까 이분들을 자율화를 좀 주셔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율정호라고 딱 박아놓으니까 율정호 안에서 얘네들이 보면 그냥 거기 하루 일과 보내러 오는 게 다예요. 그런데 인근의 상주도 했잖아요. 그 상주의 상주 젊은, 또 이 수상레저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거의 한 5, 6개월을 지내면서 상주 생활인구가 늘어나고 있어요. 안동도 보면 댐마다 이 수상자원을 활용하니까 이게 동호인도 많이 늘고 거기에 따른 파생 효과가 엄청 많기 때문에 만약에 위탁 선정 받으신 분들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분들이…….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별도로 한번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현찬 위원   예, 해 주시고, 의성에서 특히 서부지역에서 제트스키 불법으로 하시는 분들한테도 자율화 좀 해서 우리 군민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열어주시면 거기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은 만남의 장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말씀드려도 될까요?
김현찬 위원   예.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저희 이번에 3월 21일부터 율정호가 정상 운영이 되었고 지금 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 새로 맡은 위탁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번 저희가 의원님들 모시고 율정호라든지 수상스키, 다양한 그 장비를 가지고, 본인들이 가지고 온 장비가 또 많습니다. 그래서 그 장비를 가지고 한번 의원님들 모시고 현장에서 한번 설명을 드릴 기회를 주십시오.
김현찬 위원   그리고 말씀 주셨으니까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거기 좀 전에 대학생들, 경북대학교하고 MOU 맺었다고 하는데 이게 수상이나 그다음에 겨울에 스키 종목이나 이 대학생들은 MOU 안 맺어도 시설만 좋고 시스템만 좋으면 알아서 오게 돼 있습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맞습니다. 
김현찬 위원   거기에 우리가 목숨 걸고, 대학생 150명 오는 것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 장비 조금 있으시면 이분들 다 그 연계가 다 돼 있어요. 우리 군에서 나서서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저희들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이번 주도 토요일 날 안동과학대학에서 학생들이 또 옵니다. 제가 봤을 때 작년이랑 지금의 어떤 주변 환경, 그리고 잔디라든지 그 시설물, 이분들이 되게 애착을 갖고 관리하고 계십니다.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계셔서 활발히 할 것 같습니다.
김현찬 위원   예, 잘 됐으면 좋겠고. 그런데 우리가 할 문제는 아닌데 그 물이 있잖아요, 수질이 상주 쪽에는 우리처럼 공원이 있고 아니고 제방에서 바로 내려오기 때문에 물 흐름이 좋아서요. 거기는 쓰레기가 많이 없어요. 거기랑 우리랑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들은 별도로 사업비가 들더라도 정화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셔야지 그 사람들 그 물에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데 딱 보는데 부유물이 많거나 막 이러면 또 별로 좋지 않을 수 있거든요. 하여튼 어차피 하신 것 좋은 성과를 내어가지고 우리 군민들도, 또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도 의성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관광과에서 신경 많이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현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화자   김현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칠윤 위원   예, 위원장님 우칠윤 위원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우칠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칠윤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뭐 몇 가지를 여쭤볼게요.
  우리 김현찬 위원님이 방금 질의를 하신 내용이 저희들 지역구라서 늘 제가 다니면서 관심 있게 봅니다. 특히 얼마 전에 수변 주변에 단밀면에서 보리를 심어놨어요. 보리 수확을 이번에 했었는데, 생산량은 가물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생산이 됐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우리 동료 위원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해 주셨는데 내가 몇 가지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그 계류장이 정확한 위치가 어딥니까? 설치돼 있다고 하는데. 율정호 있는 걸 기준으로?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율정호 있는 기준으로 조금 올라가야 됩니다.
우칠윤 위원   뭐 어느 만큼 올라간다는 얘기입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얼마큼이라고 해야 되나, 바로 옆에 지금…….
우칠윤 위원   그러니까 이게 우리 과장님이 아직도, 한 6개월 정도 됐는데 업무파악이 지금 안 됐다는 것으로 지금 보이는데.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현장은 다 가봤는데 계류장이라는 그런 개념이 조금 모호해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칠윤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어떤 의미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조금 전에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우리 지역에 있는 어떤 그런 것들이, 그러면 저 뭡니까? 놀이기구 종류가 몇 종류가 돼요? 우리 정확하게 종류가 몇 종류나 됩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수상레저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때 갔을 때 자전거가 한 10대 정도 되고요, 율정호에 있고. 이분들이 가지고 온 자체 바나나 보트나 여러 가지 해서 한 10종 넘습니다. 
우칠윤 위원   그러니까 카누하고 우리가 한  부분들이 있을 텐데 그거 해서 추가적으로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저도 이렇게 자주 가요, 자주.  또 제가 군정질문을 통해서 낙단보 일대를 갖다가 관광지화 했으면 좋겠다 해서 여러 가지 방안도 제시를 하고 했는데 그게 3년이 지난 지금 시점까지도 계속해서 용역만 줘 본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용역 결과가 어떻게 나와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몰라요. 
  그렇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서는 수상레저식으로 해가지고 카누 몇 개, 수상자전거 몇 대 더 이렇게 추가해 가지고 들여놓은 건데, 그 주변에 환경적인 어떤 그런 부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농경지를 통해서 유입되는 퇴수로 관련 부분도 바로 낙동강으로 연계가 돼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하다못해 돌을 쌓아가지고 그 일대를 갖다가 깨끗하게 한다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해야 되는데, 지금도 여기 나와 있듯이 뭡니까? 풀베기 시행 몇 회 이렇게 나왔는데 풀베기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유가 뭐예요? 주변이 그만큼 지저분하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을 조금 더 깨끗하게 해서 접근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것, 율정호 주변에. 
  또 하나 현재 그 율정호를 타러 가는 좌측 편에 보면 일반 둔치 주변에 카라반이라든지 텐트라든지 금요일만 되면 엄청난 텐트족들이 들어와요. 거기에서 뭐 이렇게 쳐서 숙박을 하고 싶다라고 하는데 또 지역에서 민원이 면사무소로, “왜 거기에 숙박을 할 수 있도록 그 텐트족으로 허락을 하느냐?” 이런 민원들도 많이 들어오고 해서 굉장히 문제가 되는데. 제가 지금 현재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이미 상주하고 우리하고 비교를 했을 때 경쟁 자체가 지금 현재 규모 면에 해서도 안 되고 시설 면에 대해서도 안 돼요, 그렇죠?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해서 뭔가를 하겠다는 얘기만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것은 뭘 하나 이렇게 하려 하면 제대로 해달라는 얘기야, 제대로.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우칠윤 위원   제가 지금 내년에, 또 우리 단밀 같은 경우에 6월 말일 면장님이 바뀌고 난 다음에는 작약을 심어봐야 되겠다. 단년생 식물로. 이렇게 해가지고 그것도 하나의 어떤 볼거리가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건의도 하고 하는데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얘기는 관광문화과 차원에서 거기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다못해 주막촌을 만든다든지 먹거리를 갖다가 만든다라든지 뭘 이렇게 연계를 해서 사람을 유입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조성이 돼 줘야 되지, 운영업체만 바꾼다고 해가지고 그게 저절로 막 되지는 않잖아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명심하겠습니다.
우칠윤 위원   하여튼 현장을 잘 한번 가보시고, 우문현답이라고 그렇죠? 현장을 보셔 가지고 다시 한번 잘 사업계획을 갖다가 이렇게 검토해 주시기를 갖다가 부탁을 드릴게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우칠윤 위원   그리고 다른 거 하나 여쭤볼게요. 보고서 2쪽인가 몇 쪽이…….
  왜가리생태관 운영 현황 있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우칠윤 위원   그거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사업비가 1억 6500만원이에요, 전액 군비고. 방문객이 2525명, 수입이 168만 5000원이에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우칠윤 위원   이거 한 달 기준으로 한 21명, 1일 기준으로 한 7명. 예를 들어 1억 6500만원이 다 어떤 비용으로 쓰이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인건비로 쓰이는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뭘 하는지 모르겠는데.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인건비, 프로그램비.
우칠윤 위원   저희들도 그 현장확인을 하면서 한번 들러본 적이 있어요. 오래된 어떤 그런 건물로 인한 그런 것들, 주변의 어떤 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것들, 이런 것들이 제가 보기에는 별로 연계할만한 곳이 없어요. 이 왜가리생태관 운영을 하는 어떤 그런 것에 대해서 찾아올만한, 먼 거리를 통해서.
  이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저도 많이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작년에 기간제 3명으로 운영을 했었고요. 올해는 2명으로 지금 인력 인건비를 줄였거든요. 줄였는데 또 조금 프로그램이라든지 활성화하기 위해서 돌봄하고 연계를 한다고 계획을 잡았는데 또 이렇게 대형산불 때문에 한참 쉬었는 상황이라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칠윤 위원   지금 왜가리축제도 안 하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안 합니다.
우칠윤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드리는 얘기는 그나마 축제라도 하면 또 축제기간 내에는 또 방문객들이 방문을 해서 우리 의성을 또 외부에 알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텐데, 그거마저 하지도 않으면서 방문객이 이렇게 나눠서 그렇지만 하루에 한 명도 안 올 때도 있을 것이고, 그렇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우칠윤 위원   다시 축제를 할 건지 아니면 뭐 다른 운영 방안을 찾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사실은 뭐 큰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저희들도 다양한 운영방안이라든지 축제 여부라든지 전체를 펴놓고 한번 검토를 하고 의논을 하겠습니다.
우칠윤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문드릴게요.
  우리 지역구인데 농촌효테마파크 조성 이렇게 해가지고 9월에 준공을 할 그런 계획으로 돼 있는데 여기 내용 이렇게 보면 캠핑장 11면, 공원 및 산책로 이래가지고, 공원 및 산책로는 어느 쪽으로 낸다는 얘기예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학교를 중심으로, 정면 건물을 중심으로 해서 캠핑장을 들어가면서 왼쪽 편에 이렇게 배치를 하고요. 그리고 중간 운동장 부분은 주차장이 될 거고, 저희도 얼마 전에 갔다 왔는데 그 중간 부분에 지금 풀이 우거져 있는데 그 부분에 지금 산책로도 조성하고 공원이 크지는 않지만 조성을 할 계획입니다.
우칠윤 위원   하여튼 저도 이 효테마공원 선정되는 것까지, 뭐 족보박물관 한다 하다 뭐 한다 하다 이렇게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걸 거쳐서 결론적으로 효테마공원으로 결정이 돼서 농산물판매 전시장이라든지 그런 걸 연계를 해서 하는 쪽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이걸 준공하고 난 이후에 방문객들이 얼마나 찾아주느냐? 또 얼마나 이용을 하느냐? 이런 부분들이 문제예요.
  그래서 현재 낙정 2리 가면 낙정 옛날 초등학교 자리가 있어요. 그쪽 같은 경우에는 구미에 있는 구미체육회 회장님이 그 땅을 사 가지고 지금 캠핑장도 조금 운영을 하고 있고 커피숍도 하고 여러 가지 어떻게 하는데 정말로 깨끗하게 잘해 놨어요. 그러니까 거기는 손님들이 늘 넘쳐난다 이 말입니다. 이런 주변 환경을 좀 깨끗하게 해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좀 직접적으로 우리 관련 부서에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우칠윤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우칠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호열 위원   위원장님, 오호열 위원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오호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호열 위원   예, 과장님 많은 업무에 노고가 많습니다.
  8페이지 보면 성냥공장 문화재 재생사업에 대해서, 이게 연차 공사인데 ’21년에서 ’27년에 준공예정인데 현재 사업비가 160억원인데 현재 사업비가 얼마나 투입됐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현재 지금 저희들이 확보해야 되는 사업비가 지금 160억에서 지금 5억 2200만원하고 내년에 한 100억원 정도를 확보를 해야 됩니다.
오호열 위원   이게 2021년도에 시작해서 ’27년에 준공인데 올해, 2년 만에 100억원이 확보 가능합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지금 국비는 거의, 저희들이 뭐 여기서 확답이라고 말씀드리기에는 그런데 지금 도에서 일순위로 올라가 있고 인센티브까지 받아서 하면 국비가 한 50억원을 받아야 되는데 그 부분도 저희들이 최대한 중앙이라든지 도의원님이라든지 도의 해당 예산 부서라든지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지금 한 50%는 확보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호열 위원   그래요, 과에서 이게 업무적인 건 아닌 것 같은데 사업비가 160억원이고 사업 기간이 6년 정도 되는데 지금 실제 남은 건 2년밖에 안 남았는데, 예산 100억원을 앞으로 확보해야 되고 또 확보된들 2년 만에 집행이 가능하겠습니까? 상당히 우려되고 앞으로 주무 팀장님하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이게 사업이 마무리될지 상당히 우려되는데 그래도 기간이 2년인가 남아 있으니까 한 번 더 말씀대로 도와 협력하시든지 해서 원활한 사업을 위해서, 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오호열 위원   이제껏 한 5년간 지금 공기를 없애버렸는데, 그 사업비는 뭐 3분의 2가 남아 있는데 이 사업이 과연 그 예정대로 2027년에 마무리될지가 상당히 의문스럽고요. 또 한 번 더 과에서 도와 협력해서 이 사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조금은 특별하게 신경을 써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특별하게 저희들 진짜 발로 뛰고 진짜 하고 있습니다. 
오호열 위원   예산이 또 충분히, 올해 또 거의 100%는 아니지만 예산이 확보된다 하시니까, 조금 더 우리 지역 주민들도 그렇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원만한 사업비 확보와 또 준공예정일에 맞춰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과에서, 주무팀장이 올해 오셨는 것 같은데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여튼 많은…….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오호열 위원   해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이건 꼭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오호열 위원   하여튼 그 구체적으로 세부 계획을 세워서 이 사업이 원만히 될 수 있도록, 사실 지금 5년이라는 공기를 지나버리고 2년에 이걸 3분의 2를 마무리해야 될 것 같은데 충분히 과장님도 인지하지 싶은데 한 번 더 독려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알겠습니다. 
오호열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오호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예, 위원장님 김광호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김광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광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대구 범어네거리에 홍보물을 지금 무슨 홍보를 합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의성 관련.
김광호 위원   마늘입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딱 마늘만이 아니라 의성 관련 모든 분야에 이렇게…….
김광호 위원   거기서 돌아가면서?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합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 한 군데뿐입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일단은 여기 한 군데 대형 스크린을 여기서 계속 매일 돌리다 보니까 여기를 이렇게, 제일 또 중심적이고.
김광호 위원   대형 한 군데 설치 새로 하게 되면 돈이 얼마나 듭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이런 장소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 사업비의 배는 들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데 이게 다른 데는 보니까 지역의 홍보물이 많이 보이는데 우리는 여기 범어네거리 한 군데뿐이니까 이 홍보도…….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맞습니다. 저도 대구나 서울이나 가보면 특히 경상북도 지역의 군단위라든지 홍보하는 전광판을 보게 되면 ‘어, 우리도 했으면.’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저희 과에 사업 꼭지가 있고 또 홍보과에 다양한 사업 홍보를 하다 보니까 그런 걸 잘 저희들이 협조해 가지고 다양한 장소에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요. 이 다른 과에 하고 파악해서 우리 의성도, 저쪽은 뭐라, 남쪽이라? 남쪽이면 서쪽에도 큰 것 하나…….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한번쯤 준비해 주시고.
  또 우리 과장님, 서울에서 우리 의성에 1박 하러 오면 숙소 같은 건 어디로 소개하지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그분들의 어떤 취향이라든지, 젊은 층이라든지 이렇게 연령대, 그리고 구성원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까 앞서 말씀해 주신 민산정도 있을 수 있고.
김광호 위원   어디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민산정, 그건 한옥 체험입니다. 한옥 체험이고, 지금 올해 준비하는 기간에 불도 나고 하면서 여러 가지 기와라든지 보수를 했고, 한옥 체험이라면 거기서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카라반이라든지 빙계얼음야영장이라든지 또 단체가 오게 되면 또 청춘어람도 있고 여러 개의 숙소를 연계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또 의성은 숙소가 좀 저것하다, 그렇지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또 그 반면에 ‘식사를 좀 좋은 데 권장을 해 달라.’ 했을 때 과장님이 어떤 식사를 안내하겠습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또 연령, 청년창업팀들도 많기 때문에 지금 푸드빌리지, 안계에도 이분은 지금 호응이 되게 좋더라고요.
김광호 위원   안계?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안계에 얼마 전에는 스테이크 쪽으로 했는데 지금 새로운 우리 청년들이 들어가서 다양한 음식 메뉴를 가지고, 또 반응이 굉장히 좋은 걸로 저희가 알고 있고요.
김광호 위원   그건 서부 쪽이고 또 이쪽 편에 왔을 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동부는 저는 이렇게 진짜 순수한 식사를, 칼국수라든지 토종, 향토적인 음식을 찾는다면 조금 장소는 그렇지만 예를 들어서 단촌 할매칼국수도 있고요. 그리고 또 멀지만 옥산에 거기 전통 우리가 농가식당으로 지정된 거기 태산뜰, 그런 데도 깔끔하게 저희들은 추천하고 싶습니다.
김광호 위원   읍에는 그러면 갈만한 데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읍에도, 읍에는 여러 군데 많습니다.
김광호 위원   여러 군데 확 드러나는 게 없잖아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저도 조금, 의성에 저도 살지만 그 부분은 조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 이걸 좀 이 지역에 유치를 많이 하려면 음식물이 첫째 좀 좋아야 돼. 그렇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게 과장님이 일일이 뛰어서는 안 되고 팀장은 누가 담당이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그 먹거리 식당 그런 부분은 또 약간 결이 다른데, 우리 음식연구회에서 음식을 개발을 한다든지 저희들이 음식업을 차리거나 이렇지는 않으니까 그건 다 이렇게 조금 업 분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 첫째 의성에 오시면 식사문제가 어디 가도, 우리가 여기 단체에 등산을 가도 어디 가면 뭐가 좋다. 그 지역에 뭐 딱 드러나는 게 없지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의성 닭발도 추천을 많이 하긴 합니다, 전통시장에.
김광호 위원   닭발?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전통시장에.
김광호 위원   그 손님은 오기는 많이 오는데.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것도 과장님이 우리 의성에 유치 많이 하려면 음식을 좀 뭔가 신경을 앞으로 써 주시길.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같이, 농촌 농업기술센터 관련 부서랑 저희들도 계속 협업을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예, 이게 어디 가도 그 지역에 가면 음식이 탁 드러나야 된다니까. 알겠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것 앞으로 좀 연구해 주시고 준비 많이 해주세요.
○문화관광과장 홍옥자   예.
김광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예, 김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 산불에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하여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화자   몸 좀 잘 추스리고 또 행정사무에 열심히 충실하게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 19쪽에 보면 2024년도 관광객 유치 실적, 2025년도 관광객 유치 홍보계획이 있습니다. 있는데, 여기 있는 데이터는 지금 이게 어디서 나온 거지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밑에 보시면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서 저희들이 이걸 추출했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그러면서 이분들이 어떤 방법으로 이 데이터를 내는 거예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제가 알기로는 여러 군데, 지금 여기 전체 다는 아니지만 여러 군데 계측기, 이동 계측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동선이라든지 차가 이렇게 딱 찍히는 그런 부분에서 계측을 해서 인원이 체크되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그러면 인원이 이만큼 많이 온다면 혹시나 과장님, 동서부로 해서 관광지에 관광객이 오시면 과장님이나 지역에서 과에서 연계해가지고 거리·시간 따져서 혹시나 이래 정리해 놓은 게 있으세요? 서부 같으면 어디 어디 어디, 거리가 얼마 얼마 얼마.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그거 정리 한번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예, 그리고 여기에 보면 정수사도 여기에 빠져 있고 서부 같으면 관광 연계를 하려면 조성지도 지금 40억원을 넘게 들여가지고 벌써 몇 년 전부터 흔들다리 하면서 이렇게 해놔 놓고 했는데 이거를 연계를 해서 홍보를 하시려면 지금 여기는 뭘 홍보를 하시는데요, 관광과에서 이걸?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지금 5월 말 준공, 이게 공사가 대형공사가…….
○위원장 박화자   아니 전체적으로, 지금 홍보한다는 홍보계획이 있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냐고요? 어떻게 홍보할 계획이냐고?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저희들이 서부 같으면 박서생과 율정호 그걸 중심으로 해서 숲속 야영장, 그리고 9월에 개관을 하게 되는 효테마, 그리고 펫월드, 그렇게 어떤 코스를 저희들이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참고로 오늘 저희들 의성군과 코레일이 협약을 합니다. 거기에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의성군에 당일코스로 지금 6차 산업의 김미현 팀장이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순례길처럼 그런 코스도 개발을 하고, 또 1박 2일 코스, 그렇게 동부, 서부 그리고 있는 관광 자원을 연계를 해서 쉽게 편하게 기차로 와서 의성군을 투어도 하고 먹거리도 즐기고 그러한 사업으로 저희들이 계속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박화자   예, 그걸 하실 때 덧붙여서 거리, 시간. 중간에 여러분들이 말하셨듯이 먹거리, 이런 걸 해서 전체적인 데이터를 내가지고, 여기 지금 빠졌는 게 제가 조성지도 빠졌고 구천 정수사도 빠졌고, 그리고 청화산도 등산객들이 이게 뚜벅이길을 해놔 놓으면, 조성지는 산을 연계해서 오지 그것만 오는 사람들이 잘 없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연계를 해서 거기에 가면은 뭐가 뭐가 있다 하는 걸 구체적으로, 그러고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먹거리, 그걸 구체적으로 연계를 해서 시간당 거리를 계산해 가지고 그렇게 홍보하실 때 계획을 구체적으로 잡아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위원장 박화자   그리고 안계극장이 개관한 지가 지금 ’24년도 8월 달에 했는데 초창기에 여기 담당 과 과장님하고 저하고 엄청난 진짜 노력을 해서 그래도 관객 수라든가 프로그램 이런 걸 많이 노력을 해서 인원이 의성에서 9월 달에 1000명이 넘는다 하는 건 이거 엄청난 숫자거든요, 홍보도 덜 된 상태에서. 지금 현재 이 홍보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홍보는 위탁을 주면서 자체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별도의 엮어서, 지금 오늘도 저희들이 작은 영화관 개관 두 군데 의성하고 해서 홍보 보도자료를 띄우지만 그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문제가, 의성군의 문제가 뭐냐 하면 좋은 시설을 몇십억원 몇백억원 들여서 해가지고 위탁을 줘요. 위탁을 주면 위탁업자한테 그냥 던져서 주는 거예요. 앞으로 이 극장 관리감독을 과장님 어떻게 할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이 부분 저도 계속 위원장님께서 저번에도 한번 좋은 말씀해 주셔 가지고 그런 부분도 이야기를 나누고 하는데 양쪽 영화관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조금 더 신경을 써서 그 위탁 받은 대표랑, 또 그 대표가 여기 상주를 했으면 좋겠는데 거기 밑에 스텝이 상주를 하다 보니까 조금 그 지역을 아는 친구인 것 같은데 활발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많이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아니 다만 1년이라도 직영을 하지 위탁을 갑자기 준 이유가 뭡니까, 이거?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의성도 위탁을 해오면서 거기 새로 개관을 하면서 2개니까 같이 운영을 하게 하도록 위탁을 준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그런데 의성이 지금 운영이 잘 안 되잖아, 그렇지요?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위원장 박화자   그러면 장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안계는 위탁을 1년을 해 보고 거기에 대해서 군에서 직영을 해보고 거기에서 장단점을 찾아서 이 사람들한테 직영을 하니까 안 되는 이유와 되는 이유를 그분들한테 서로 공유를 해가지고 해야 되지, 위탁만 주면 던져 놔버리니까. 
  그리고 이게 한참 또 관객 수가 늘 무렵에 새로 잘 지어놓은 건물을 리모델링한다고 또 공백 기간이 또 10여 일 있었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아, 영화관 벌써 문 닫았더라.’ 이 소문이 전체적으로 파다하게 다 퍼진 거예요. 그 왜 15일 동안에, 그리고 이게 밤새도록 하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그렇게 많은데 리모델링을 하면 뭐를 했는지 모르지만 그 문을 왜 15일이나 닫아가면서 여기 리모델링을 지금 뭘 하셨는지?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그 기간에는 위탁업체 선정하면서 서류준비라든지 그 부분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환기구를 빼는 그 공사를 좀 했었거든요. 그게 없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팝콘이라든지 그게 이렇게 빠져나가야 되는 환기구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었나 봐요.
○위원장 박화자   그래 그건 영화관하고 아무 상관없이 앞에 그 데크에서 하는 거지 영화관하고 상관이 없잖아, 그렇죠? 그런데 그 시골에서도 80세 난 어른들이 일주일에 두 번씩 같은 프로를 계속 반복해서 상영을 하면 거기에 구경을 오신단 말이에요. 그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영화관 문 닫았다고. 그런 부분은 군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그 환풍구 같은 경우는 맞은편인데 여기 영화관 멀쩡한 걸 보름 동안이나 그래 문을 닫아놔 놓고 한참 사람들이 홍보돼 가지고 들어올 시기에 이 문을 닫아 놔 놓으면 이게 전부 다 전체적으로 이게 누구 잘못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저희 부서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화자   이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지역에 전부 다 안계 같은 경우는 지금 민감하고 예민해요, 사람들이. 청년정책사업으로 여러 가지 전부 상업들 얻어놓기만 얻어 놔두고 문 닫아 놓은 곳도 많은데 새로 멀쩡하게 지어놓은 걸 한참 돌아가다가 갑자기 문 덜컥 닫아버리고. 
  그리고 홍보 부분에 대해서도 위탁 줬다고 손 떼지 마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하고 담당 팀장님들은 상시·수시로 와서 점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광문화과장 홍옥자   예, 알겠습니다. 관리하고 홍보 점검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개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18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화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유통정책과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승연   오늘 일정이 바뀌어가지고 농업부서가 4개 부서가  있는데 유통정책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농업부서는 존경하는 박화자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덕분에 다들 힘을 내고 지치지 않고 달려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한한 격려와 조언·인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우리 농업기술센터, 그리고 농업부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화자   감사합니다.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유통정책과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유통정책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을 대표하여 선서를 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도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정책과장님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2일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유통기획팀장  전수영
농산물마케팅팀장  박수진
과수특작팀장  조성훈
식품산업팀장  구자은
6차산업팀장  김미현
○위원장 박화자   유통정책과장님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안녕하십니까? 유통정책과장 강경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유통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요즘 이상 기후에도 군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의 가치 실현을 위해서 늘 애쓰시고, 특히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들의 안정된 삶을 위해 유통정책 분야에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박화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유통정책과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유통정책과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화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 규칙 제53조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호열 위원   위원장님, 오호열 위원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오호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호열 위원   예, 과장님 포괄적인 유통정책에 노고가 많습니다.
  업무추진 실적에 20페이지 보면 전통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관내에 양조장이 4개 있다 하는데 4개소가 어디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이거는 저희들 컨설팅 한 회사가 4개소이지 이건 추가적으로 더 있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오호열 위원   그래요? 혹시 막걸리는 전통주에 해당이 됩니까, 해당이 안 됩니까?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막걸리가 전통주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오호열 위원   우리 지역에 보면 양조장이 지금 춘산과 봉양에 2개 양조장이 남아 있는 것 아십니까?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알고 있습니다.
오호열 위원   컨설팅이 4개라고 하니까 전통주가 상당히 많은데, 유통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봉양에 보면 엠스클럽하고 파라지오CC가 골프장에 연간 25만 명이 다녀갑니다. 거기 클럽하우스 내에 식당하고 보면 우리 의성 막걸리가 전시가 안 돼 있습니다. 아십니까? 우리 지역의 전통 막걸리가, 사실 양조장이 많이 영세업으로 지금 전환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홍보나 유통에 대해서 한번 계획과, 또 앞으로 어떤 쪽으로 유통에 대해서 계획이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지금 저희들 올해 준공되는 전통주 교육용 양조장 조성이 준공이 곧 6월 중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전통주 양조장을 통해서 지역 주민들의 교육과 양조하는 사람들에 대한 실질적인 제조 기술, 이런 것을 다양하게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서 우리가 경쟁력을 키워가면서, 옛날에는 오프라인을 하던 그런 유통을 온라인과 홍보와 함께 우리가 지금 추진할 그런 계획이 있고, 세부적인 것은 점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구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호열 위원   그래요. 추진 계획도 고맙고요. 또 실제 한번 유통 담당하시는 과장과 팀장이 이런 시설을 방문하셔서 정말 우리 지역의 우리 전통주가 납품 과정에는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혹 군비를 지원하더라도 한번 지역 우리 전통주를 납품하는데 유통에 한번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진행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알겠습니다.
오호열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예, 오호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칠윤 위원   위원장님, 우칠윤 위원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우칠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칠윤 위원   저는 9쪽에 해외 시장 판촉행사 해가지고 한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지난해에 우리 해외시장 판촉행사에 의원님들이 같이 하신 적 있어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작년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 7월 달에 왔는데 제가 오고 난 뒤부터는 없었던 것 같은데 그전에는…….
우칠윤 위원   제가 왜 이걸 말씀을 드리냐면 그전에는 해외시장 판촉행사에 우리 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이 두 분씩 동행을 했어요.  또 실질적으로 판촉행사 홍보에도 참여도 하고 또 해외시장이 어떻게 개척되는지 그런 것들을 하여튼 확인하는 것들도 되고, 또 시장의 확대 가능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는데, 제가 여기 관련 자료의 36쪽을 보니까 2023년도에 유통정책과에서는 4명이 갔었고 2024년도에는 6명이나 다녀왔어요. 6명이죠? 그러니까 유통정책과에서는 이렇게 많은 직원들을 보내서 해외시장에 대한 어떤 그런 관심도를 높이는데 우리 의회 의원님들도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쪽으로 갔으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베트남, 저도 한 번도 못 갔는데요. 의원님들하고 한번 추진하는 걸로 한번 계획 잡아보겠습니다. 
우칠윤 위원   과장님도 이게 제일 솔선수범해서 먼저 다녀오셔가지고 해외시장에 대해서 알아야 개척이 되죠, 그렇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죄송합니다.
우칠윤 위원   한 번도 못 다녀왔다 하는 것도 얘기가 그렇다, 그렇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죄송합니다. 올해 한번 하반기에 계획을 한번 수립을 해서…….
우칠윤 위원   올 하반기에 잘 계획을 잡아서 우리 의원님들도 참여하는 어떤 그런 해외 판촉행사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우칠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현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현찬 위원   과장님 정말 보니까 고생 많이 하셔가지고 좋은 성과도 지금 있는 것들을 보니까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먼저 몇 가지 질의에 앞서 가지고, 저희 감사자료 보니까 홈쇼핑 방송 횟수가 증가했는데 대비해서…….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죄송합니다. 몇 페이지?
김현찬 위원   감사자료는 6페이지인데 저희가 방송 횟수는 증가가 됐는데 매출이 많이 감소가 됐는데 혹시 그 이유가 어떤 것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전년 대비보다.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전년 대비보다 낮았던 것은 2023년도에 사과나 이런 농산물이 가격이 굉장히 높아져 가지고 그것에 비해 가지고 조금 낮아진 거지, 물량이라든지 수량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는 큰 변동이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현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또 저희 오늘 보고자료 7페이지 보면 의성장날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회원 수라든지 입점 농가라든지 매출액이 쭉 나오는데 2022년도에 대비해서 2024년도 회원 수가 거의 뭐 절반까지는 아니어도 많이 줄었어요. 그런데 입점 농가도 많이 줄었는데 이거 혹시 그때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문제는 특별하게 있는 게 아니고 이게 우리가 이런 행사나 이런 이벤트성 기획이라든지 이런 면에서 조금 부족했던 것 같은데.
김현찬 위원   저도 이게 문제라기보다는 이렇게 회원 수가 갑자기 늘었던 것은 아마 우리 장날에서 경품을 준다든지 뭐 이렇기 때문에 늘었던 것 같고, 느낌이.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제가 정확하게 분석은 못 했지만 여러 가지 다양하게 그런 행사들이 도움이 되는 행사들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조금 미비한 사항은 있는 것 같습니다. 
김현찬 위원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게 저희가 보면 여기 유통정책과에서 정말 노력 많이 하셔가지고 광고비도 지금 보니까 많이 있고 또 사실 로컬푸드도 보면 저도 매일 지나가다 보면 노력 많이 하셔가지고 지금 성과가 계속 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생각을 드려요.
  그리고 또 저희가, 수출도 아까 위원님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가 나가 보니까 사실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의성에서 농산물이, 의성뿐만 아니라 한국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가 해외에서 상당히 높은데 내수시장에서 아까 금액이 좋을 때 보면 수출을 안 해버려요. 그러면 수출바이어들이 이게 의리가 없는 코리아라고 해가지고 우리 하시는 분들이 엄청 힘든 경우가 있어요. 작년에도 또 현지 지도 가보니까 수출업체라 해가지고 저희가 무슨 제품을 지원을 해 줬는데 이분들이 수출실적을 보니까 없어요. 왜냐하면 “내수시장이 좋아서 뭐 나갈 일이 없다.” 이랬는데 그걸 그럼 매년 좋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뭐 지원해 주는 것도 사실 좋고 우리가 대응해서 FTA 지원도 해주고 하는데 좀 일률화 될 수 있게끔 이건 그 제도를 좀 만들어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드는데 과장님 혹시?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하여튼 저희들 참 노력을 하겠지만 부족한 것 죄송하고요.
  저희들 지금 노력은 하는데 위원님이 정확하게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이게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올해도 그렇지만 과일 가격이 굉장히 높으면 내수시장에 내놓을 물건도 없는데 수출까지 하기에는 우리가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수출 방향은 안계의 복합가공센터가 생기기 때문에 가공 위주의 제품을 우리가 수출하는 쪽으로 한번 집중해서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현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포인트를 잡아놔야지 이게 뭐 손 따로 발 따로 움직여 가지고, 사실 우리 딸기도 많이 하고 해외에서 딸기도 많이 요청하는데 우리 군에서 그런 포인트가 있다면 가공품으로 해서 의성군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걸 힘을 많이 실어주시면 감사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정말 아까도 보니까 우리 직거래 경북 최우수상도 받으시고 저희도 직거래장터 가보면 우리가 지원해 준 투자 대비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서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감사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고생스럽더라도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 유통과 판매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들 또 공무원들 신경 많이 써주셔가지고 우리 의성군에서 농업하시는 분들이 힘이 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십시오.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감사합니다.
김현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김현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호 위원   위원장님, 김광호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김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광호 위원   강 과장은 잘 하는 줄 아는데 한 가지 물어봅시다.
  우리 대구 택시 향우회 택시가 한 몇 대 되지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정확하게 125대 정도 가지고 합니다.
김광호 위원   1대 그것 지원이 얼마 되나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우리가 한 8000만원 정도에 지원을 해서 랩핑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의성 농산물 랩핑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데 그게 120몇 대?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125대 정도.
김광호 위원   그것 좀 더 늘릴 수 없나요? 그건 의성 건 잘 안 보이더라.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일단 작년에 저희들이 많은 금액을 좀 늘려가지고 했는데 이걸 매년  늘리는 건 좀 부담이 돼서 그걸 점차적으로 우리가 한번 분석해서 지원해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지금 그거를 지원해 주다 보면 금액이 조금 많이 올라가는 그런 추세인데…….
김광호 위원   작년에 얼마나 올랐나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작년에 한 3, 4천원정도가 올랐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갑자기 계속 올릴 수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는 군수님한테 보고를 해야 되지만 그것에 대한 효과라든지 그것에 대한 투자 대비 어떤 그걸 분석을 해서 올려야 되지, 그냥 올려달라 한다 해가지고 계속 올려주면…….
김광호 위원   작년에 올렸으면 아직 좀 있다가 들어가야 되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 작년에 올렸으면 좀 있다가 올라야 되고.
  그리고 한 가지 이번에 금성에 뭐야, 복숭아밭 우박 맞아서 절단났는데 다른 시군에는 비가림 하는 데가 있나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저희들 올해 군수님이  재해시설로 해서 20억원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편성했는데 이게 읍면에 받아보면 작년에 한 네 차례, 다섯 차례에 걸쳐서 신청을 하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부담 비율이라든지 과원 여건상 하기 힘들어서, 그리고 고령화돼 가지고 ‘내가 이만큼 투자해 가지고 내가 지금 해야 되나?’ 이런 환경이 있고, 또 보험제도 때문에 보조금 신청을 하는 게 조금 부진해서 우리가 네 번을 홍보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다 소진을 못한 그런 상황입니다.
김광호 위원   홍보를 했는데도 안 한단 말이지?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김광호 위원   그 보조가 50 대 50인가?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안 할라 하는가?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또 그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서 또 못 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 퍼센티지를 보조 좀 올리면 안 되나?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저희들도 올려주고 싶지만 그것 올리면 다른 것도 다 올려줘야 되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좀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 올해 입막음하려면 그런 딴에 홍보를 몇 번 더 해보지?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계속 홍보도 하고 그것에 대해 가지고 자꾸 독려도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홍보를 몇 번 더 하소. 뭐 50% 해서 안 해서 그렇잖아, 안 그래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하여튼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김광호 위원   또 그 퍼센티지를 좀 올려서도 한번 생각도 해보고, 알았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화자   예, 김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하여튼 이번 재해 때 과장님 비롯해 가지고 직원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추진실적 14페이지에 보면 재해예방 기후변화 대책 추진인데 사업비가 1억 2000만원이고 사업개요가 ‘재해 및 기후 변화의 선제적 대응’인데 여기에 지금 그것 하는 품종이 뭐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거기 지금 열대과일 쪽으로 하려고 하는데 저희들 우선적으로 하는 게 체리하고 블루베리, 만감류하고 사과, 대추 이게 4개 품목을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안평면에 지금 이 시설재배 하시는 분이 계시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안평면에 한라봉.
○위원장 박화자   한라봉하고 또 뭐 두 가지 하는 것 같은데.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제가 알기로는 한라봉하고 만감류 일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전에 보니까 한라봉하고 레몬 하는 것 같더라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아, 레몬 같이 합니다. 거기 그분이 같이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그러면 이거 기후 변화에 맞게 FTA 대응에 과수작물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 지금 체리하고 단감 그러셨잖아요, 그렇지요?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체리, 블루베리, 만감류, 사과, 대추.
○위원장 박화자   이 농가는 지금 어느 쪽 농가에서 신청하는 거죠?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이거는 의성군 전역에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사실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신청 받아 보면 적극적으로 신청이 안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지원사업이 거의 있지만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대상자가 없어 가지고 조금 선정하는 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이쪽 기후에 맞는 교육은 한번 받아보셨습니까?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지금 워낙 이상기후가 되다 보니까 저희들 자료도 찾아봤는데요. 사과 같은 경우에도 지금 우리 지역에서는 앞으로는 좀 힘들지 않겠나, 이런 생각으로 찾아보면 다른 유럽 쪽에 보면 사과가 기온이 40도에도 재배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그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연계해서 기술을 한번 보급시킬 그런 계획은 있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이게 예산은 기후의 변화가 있으면 새로운 먹거리들이 자꾸 나와야 되기 때문에 예산은 계속 집행이 될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여러 가지 교육을 받고 연구를 하시고 자문도 듣고 해서 거기에 대한 먹거리가 과일이 뭐가 의성군 기후와 토질에 맞는지, 또 의성군에 조경하시는 분들이 조경에 맞춰서 과일에 대해서 또 아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토질과 뭐 이런 것에 대해서. 그런 분들한테도 자문을 좀 구해가지고 도 예산이 나오든 뭐 어떤 예산이 나오면 다시 반환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튼 연구와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유통정책과장 강경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화자   그리고 김미연 팀장님, 하여튼 순례길, 안계 지역 주민들이 하여튼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왕 시작하는 것 처음부터 잘 다져서 잘하셔 가지고 의성군이 명실상부하게 순례길 명품거리를 좀 만들 수 있게끔 계획과 설계를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유통정책과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12시04분 감사종료)


의성군의회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